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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사이트에서 무단전재 (클릭해도 안 커집니다. 안 커져요)
![]() 지금 당장 주문하고 싶지만.. 오늘 오픈하는 중고서점(이라고 해봤자 아래 이름 있음) 신점포에 있는 책을 체크하고 주문해야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들 듯.. 요즘 책 사기 무섭죠 그죠? TT ![]() 코.. 코이코이! (틀리다) 4부. 그것도 화투!!! OH MY GOD. ...이제 고스톱을 깨우칠 때가 온 건가.. 죠죠러들이 모여서 고스톱을.. (뭔가틀리다) 그러다 손가락을 걸고 집이 불타고 그러겠죠 (야)
아아.. '에반게리온 파'가 보고 싶다..! .. ..정말 보고 싶다 (절실함)
![]() 엊그제 친구 집에서 블레판 '서'를 다시 봤는데, 원래 극장에서 볼 때도 두번째 이후론 따분해 하면서 봤지만 (다시 볼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봐뒀음. DVD 살 생각도 없고요) 이번에 '파' 보고 다시 보니 답답해서 못 보겠.. ..무슨 영화가 이렇게 정적이람?! 그야 TV판 리빌드인데다 추가된 액션씬도 없으니 당연하지만 따분해서 혼났음. TV판을 본 후 새턴판 게임 데모를 감상하는 기분이랄까.. 서는 정말'서론'에 불과하니 무시해도 됩니다. 변화와 파격의 예고일 뿐.. 서를 안 보신 분도 파는 볼 가치가 있을 것임. 겨울 개봉한다는 소문이니 그 때 꼭 보세요. 그나저나 파가 보고 싶다. 7월에 보고 뿅간 후 8월에 또 일본 갈 기회가 있었고 돈 없는 와중에 두번이나 볼 수 있었지만 (신이여, 감사합니다) 그래도 세 번 못 본 게 아쉽다. 아직도 보기 전에는 기대가 되고, 몰입해서 볼 게 틀림없다. 이 영화를 목격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인가.. 머리 속에는 이 bgm이 항상 재생되고 있고 길에서는 틈만 나면 "코노~♪ 세나카니~♪" 하며 철 지난 노래(그러나 관객은 잊지 못 할 노래)를 부르는 난 이미 걸어다니는 파 광고탑. 파가 상영되고 있는 동안 역사를 가슴에 새길 의무가 내겐 있다. 그러니 한국 개봉!! 빨리!! 이어지는 내용
수혹성 연대기 1 (응24)
급해서 의자에 올려놓고 대충 [..] 오른쪽 아래 윰보르는 크기 비교용. ![]() 내용은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분위기 만화라.. 그럭 저럭 읽을만 하니 부담 없는 가격으로 나오는게 딱일지도. 모 판매전 후기 가장 탐났던 동인지는 다 팔렸었지만.. 훗.. 당연한 결과지 81다이버 12권 감상 매권 지루하지 않게 단숨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지만 이번엔 정도가 지나치다. 너무 재밌어. 역대 최고로 재밌음. 바쿠만 4권 감상 이쪽은 액션도 없는데 완전 열혈 청춘 만화. 언제까지 텐션이 올라갈런지 기대된다! 지고푸리 1권 감상 난 이런 만화를 좋아한다. 빨리 다음 권이 보고 싶다. 휴대폰이 중태에 빠짐 토욜에 고장나서 그 날 새로 사서 문제 해결.. ..일 리 없고 연락 안 되서 영화비 물어내고 약속 엉키거나 펑크나고 제발 내일 서비스센터에서 고쳐주길 (살 돈이 없다)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 후기 나는 이미 May'n 라이브 DVD를 지르고 있다! (돈 없다며) 울티모 1권 감상 소장하고 싶어서 산 건데 짐이 무거워서 일본에 맡기고 왔다 사실 위에 적은 만화들도 다 맡기고 왔다. 암튼 원안보다는 이 작가의 상영 시간표는 안 나온 것 같지만? 여기서 신카이 마코토 작품을 틀어주는군요. 팬이라면 질리도록 본 작품군들이겠지만 스크린에서 보고 싶다면 가보는 것도.. 근데 소스가 DVD는 아니겠지 후후후 ^^ 전 예전에 봤을 때 별로였던(..) '구름..' 을 한 번 더 보러 갈까 합니다 스크린이라면 좀 봐줄만 하겠지.. 제대로 한 번 보자.. 그런 느낌이죠 극장 만세~ (26일에 귀국했는데 바뻐서.. 라기보단 게을러서 여행 후기를 못 쓰고 있음 -.-) 어제 저녁 6시경 지하철 히비야선을 타고 이동하는데 내 바로 정면에 있는 줄.. ..은 아니고 그 왼쪽에 문을 끼고 옆에 있는 줄에 죠죠T(이거) 입은 서양인 남자가 여자친구(처럼 보이는) 일본인 여성과 자리에 앉는 것을 목격.. 신경 쓰여서 미치는 줄 알았음(..) 일본에서 처음 본 죠죠T 사용자가 서양인 [..] 이 분이 죠죠 신사라서 입고 다니는지 아니면 여자친구가 죠죠 숙녀라서 사준 건지 아무튼 훌륭하다 훌륭해 TT 그런데 단순히 "유니클로에서 맘에 드는 T를 사서 입고 다니는 것일 뿐 죠죠가 뭔지 모른다"는 가능성도 있군요. 목격한 전 몹시 흥분했지만 [..] 밤에는 메이드킷사도 가본 적이 없는데 (메이드킷사에서 알바하는 친구라면 있지만 -ㅂ-..) 저번 코미케 이후로 발이 계속 아퍼서 마사지라도 받을까.. 기왕 받는 거 아키하바라에서 메이드상이 하는 곳에서 받을까.. 해서 갔는데 별 감흥이 없군요. 이것도 전부 코미케에서 뭐 샀냐고 묻길래 남성향을 사지만 죠죠는 여성향도 샀다.. 고 해도 헤~ 스고이~ 거리기만 하고 카운터에 죠죠가 있던데 누구 취미로 놓은 거냐고 하니 "죠죠가 뭐냐"고 오히려 되묻는 메이드상에게 걸린 탓 -ㅂ- "점프에 그런 만화가 있다 지금은 다른 잡지로 옮겼지만.."하고 말았음. 전 남한테 뭐 가르쳐주기 잘 하는 성격이 아니라 -ㅂ-; 대화가 잘 안 통하는 메이드상을 만난 덕에 더 이상 헛 돈 쓰러 갈 일은 없을 듯 하여 다행입니다 [..] 마사지는 그만 저만.. 아.. 간식 값.. 기본적으로 3차원의 여성 노동자를 메이드라 호칭하는 데에 거부감이 있지만 (그냥 코스프레한 점원이라고 생각함 ~ㅂ~) 지금 메이드상이라고 하면 코스프레 역할 연기 점원이니.. 편의 상 메이드상으로 표기했습니다(그러나 진정한 메이드상이란!!!! 욱 안돼 왕년의 피가 다시..)
그리고 오늘 이케부쿠로 선샤인 도오리에 오랜만에 향하는데 오른쪽 앞에서 걸어와서 나랑 십자 모양으로 크로스 된 두 아가씨가 지나치면서 하는 말이 "오늘 우리 애니 노래만 진창 부르겠네"(한국 말) ..아니 나도 오늘 밤 셈 노래방 할 건데.. ㅡㅜ 게다가 오토메로드 오면 저런 얘기는 자주 듣지만 한국 말이라 깜짝 [..] 역시 덕후들은 끌리는 건가.. 무섭다 무서워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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