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로 위를 막 걸어봤다능! 원랜 불법이라...
그러면 안 되는데, 어제 잠깐만 봐준다길래...
전 안 슬펐고요... 피곤하기만 하대요....
집에 와서 잤습니다 -_-a ^o^;; ㅎㅎ
근데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옛날엔 원래 그런 거라고 비웃음을 던졌는데,
이제는 눈물이 납니다.. 눈물 흘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게 제가 받은 가장 큰 선물입니다.
더러운 꼴 안 보려면 더러운 꼴이 뭔지 알아야겠죠? 연민할 줄 알아야겠죠? 잊지 않겠습니다.
# by 밀피 | 2009/05/30 0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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