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16일 그렌라간 특집 이벤트 무대 (부분발췌)
이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에 관해 아카이씨는 "구상 3년. 창설 20주년째를
맞이하는 것이니만큼 로봇애니메이션의 대표가 될만한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로봇애니란 무엇인가에서 시작해서, 논의에 논의를 거쳐 일본 로봇 애니의 원점에
미래를 생각하는 발상을 더하여 신세기의 로봇애니메이션상을 남기고 싶었다"고 했다.
또한 본작의 포인트에 관해서는 타케다씨로부터 "
2쿨. 4부 구성의 대하드라마입니다.
주인공이 소년에서 청년으로.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성장해가는 모습이 포인트입니다."
그렌단 활동보고 2007년 2월 23일 (부분발췌)
그렌라간은
크게 나눠서 2부, 잘게 나누면 4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탭 내에선 4부 구성 중에 몇부째라고 말하는게 이미 통례가 되어있고,
지금은 제3부의 설정을 한참 짜는 중입니다. 아무튼 설정량이 엄청난 그렌라간.
지금까지도 상당한 양의 설정이 만들어졌지만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몰랐네요..(..) 그렌라간은 제작발표 때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관련 정보는 안 봤는데,
관련 정보를 봤으면 "로봇이다! 드릴이다!"가 아니라 "죠죠다!"하면서 기다렸을지도(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