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라간 세븐 !

오랜만에 참 재미있는 에피소드였지요 !!!

7화라서 울트라 세븐 컨셉으로 나온 비랄?! (...투구보다 훨씬 멋져요...?!)
말 그대로 울트라 세븐의 간멘(얼굴)이었죠;; 그리고 투구를 뺏겨서 그러는건지;;
요즘은 보기도 듣기도 힘든 귀여운 악당 행동을 끝까지 관철해주는 비랄.. 훌륭했습니다!

1화 오프닝부터 선다 선다 말이 많았던 모종의 플러그가
드디어 선듯 만듯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팬들을 최고로 몰입하게 해줬지만
그보다 비랄이 넘 좋았네요

누구 말마따나 비랄은 마치 라디콘을 뺏긴 스네오라서 유쾌했어요.
※ 모종의 플래그가 걱정되는 분은 이걸 보고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by 밀피 | 2007/05/15 00:12 | 영상 | 트랙백(3)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jojo.egloos.com/tb/15667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Percocet add.. at 2008/11/16 23:52

제목 : Percocet.
Percocet dangers of abuse....more

Tracked from Prescription.. at 2009/04/17 12:36

제목 : Effects of long term percoce..
Compare and contrast percocet and oxycodone apap. Percocet. Percocet and nightmares. Percocet vs. lortabs....more

Tracked from Phentermine .. at 2009/04/18 11:16

제목 : Cheap phentermine free shipp..
Phentermine. Phentermine cheap. Phentermine mg. Get phentermine. Order phentermine. Pal pay phentermine....more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5/15 00:13
듀왓! (의미불명)
Commented by Ninjalee at 2007/05/15 00:16
근래 보기드문 일직선형 악당이지요. "두고보자 다음엔 반드시 이긴다 페턴"도 참 오랜만이고-ㅅ-;;;

그나저나 모종의 플러그는.... .....소문이길 바랄 뿐입니다 그저
Commented by 완원종 at 2007/05/15 00:30
으허어어엉 카미나아아아아 ;ㅅ;
Commented by 크레이지콘 at 2007/05/15 04:15
키탄 아니키이이이이이이(...)
Commented by 카즈 at 2007/05/15 19:27
과연 플러그방패 ㅠㅠ
Commented by 푸른태초 at 2007/05/15 21:47
다들 그렌라간 포스팅이군요..

빨리 봐야지;;
Commented by 밀피 at 2007/05/16 00:11
벨제뷔트님 / 억천만! 억천만! (의미 더불명)
Ninjalee님 / 소문이라기보단 1화서부터 유력한 예상이죠!
완원종님 / 언제나처럼 시몬이 형님을 지켜줄런지요? (훗....)
크레이지콘 / 사실 처음 무량대수의 하늘의 빛들은 키탄의 군세.
카즈님 / 그보다 카미나의 생존률을 올리기 위한 요코의 뻔뻔함이(..)
푸른태초님 / 그건 네가 볼 일이다!!!! ..가 아니라 마음을 다잡고 보십시오!
Commented by 코끼리엘리사 at 2007/05/16 16:05
카미나가 없는 그렌은 요코의 보잉747이 사라지는 것 이상의 타격일겁니다 OTL
Commented by 밀피 at 2007/05/16 16:18
코엘님 / 지금 카미나를 좋아해서 시몬을 분발시키려고 미소 짓는 요코는 현실적이라 좋긴 하지만 도저히 좋아할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너무 현실적이기만 해서.. 이대로 가면 등장 예정인 다음 히로인(?)에게 인기 다 뺏길 것 같은데 요코는 요코 나름의 (외모 말고 성격 쪽의) 모에 포인트를 각성 시켜줬으면 싶네요. 현재로선 요코는 전혀 좋아할 수 없습니다. 저는 미사토가 손 잡아줄 때의 신지의 심경입니다. (2000년대 애니를 보면서도 에바를 예로 들다) 미사토는 미사토 대로 자책을 느꼈지만 요코는...

...라는 쓸데없는 얘기는 제쳐두고, 카미나 보다는 대그렌단 멤버들이 걱정.. (설마 한회만에 죽는건..) 카미나의 경우는 시몬을 받쳐주고 시몬을 끌어당겨주고 시몬을 빛나게 해주는데 존재의의가 있는 캐릭터. 시몬의 형님이 아니라 항상 혼자 달리는 캐릭터였다면 매력도 없었겠죠. 다음회가 될진 모르지만 물러나야한다면 되도록 빠른 편이..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Feel invisible matter
by 밀피
Calendar
ドッギャァーーン
카테고리
JOJO & SBR
서적
게임
영상
데노
오덕인생
기타 잡담
라이프로그
신세기 에반게리온: 파(破) O.S.T [2CD 스페셜 에디션]
신세기 에반게리온: 파(破) O.S.T [2CD 스페셜 에디션]

포토로그

σ
최근 등록된 덧글
마블에서 아이언맨이 영..
by 풍신 at 12/30
성형삘은 모르겠지만 키..
by 밀피 at 12/28
아 오늘이었네.. -ㅅ-..
by 밀피 at 12/28
오 누군가 했더니!! 잘 ..
by 밀피 at 12/28
어떻게 그렇게 똑같이 ..
by 밀피 at 12/28
ㅋㅋㅋㅋ 셜록홈즈 같이 ..
by 악하리 at 12/27
전 첨에 카레카노 음악 쓴..
by 밀피 at 12/26
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
by スナヲ at 12/25
저는 <파>도 떡밥일 거..
by amitys at 12/23
하하, 겐도+후유츠키의..
by amitys at 12/23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2004년 04월
2004년 03월
2004년 02월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