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참 재미있는 에피소드였지요 !!!
7화라서 울트라 세븐 컨셉으로 나온 비랄?! (...투구보다 훨씬 멋져요...?!)
말 그대로 울트라 세븐의 간멘(얼굴)이었죠;; 그리고 투구를 뺏겨서 그러는건지;;
요즘은 보기도 듣기도 힘든 귀여운 악당 행동을 끝까지 관철해주는 비랄.. 훌륭했습니다!
1화 오프닝부터 선다 선다 말이 많았던 모종의 플러그가
드디어 선듯 만듯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팬들을 최고로 몰입하게 해줬지만
그보다 비랄이 넘 좋았네요
누구 말마따나 비랄은 마치 라디콘을 뺏긴 스네오라서 유쾌했어요.
※ 모종의 플래그가 걱정되는 분은
이걸 보고 안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