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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kandl at 2006/02/14 19:04
오오옷 밀피님 감사합니다.이런 긴 글을~~!! 정말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대담 내용 정말 알고 싶었지만..소설류는 아직 약해서 사지 못하겠다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ㅜㅠ 감사감사합니다!!해피우레삐입니다~~>,<그나저나 정말 부럽군요..팬미팅 제길 ㅜㅠ..소설도 재미있다고 인정까지 받았쟎아..아 좋겠다.니시오이신의 소설 한번 보고 싶단 생각이 드는군요.
너와 나의 부숴진 세계인지 망가진 세계인지 하는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관심이 가는 내용이 아니라 저는 안 봤고 친구 한명은 번역이 안 좋다는
말을 하던데 제가 본게 아니라 사실 여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니시오 이신의 대표작이자 죠죠 패러디가 가끔 보이는 자레고토 시리즈가
곧 국내에 번역 발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짐작이지만요) 혹시 나오면
우리 읽어보도록 하죠. 번역 과정에서 패러디가 뭉개질 가능성이 높지만;
지금 니시오 이신의 자레고토 시리즈를 읽기 시작했는데, 너와 나의...
도 읽어봐야겠군요. 팬이 될거 같습니다. 근데 번역 되면 재미 없어지는
타입의 소설이네요 이건. 기대 반 불안 반. 반대로 타키모토 타츠히코씨
소설 같은 경우는 번역되면 더 재밌어질 수도 있는 타입의 소설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