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가 마츠쥰.. 이라고.. (일단은 루머 제2탄)

한 '주간지 기자'의 말이라며 "죠죠가 실사화 될 거고 여름 이후에 공개된다.
주연은 마츠모토 준. 곧 정보도 풀릴 것"이라고 하는 기사σ가 떴습니다만
신빙성은 가늠할 수 없는 상황. 여전히 팬들은 기쁘지 않다는 반응..

정말이라면.. 역시 유카코의 "펫"이 된 코이치 역을 마츠준이 맡는 것일까요 (퍽퍽)
이 기사를 따라한 낚시인지.. 아니면 사실"유"근인지는.. 알 수 없는 일이네요.
인터넷 반응을 보고 "안 좋군! 하지 말아야겠어!" 하기 위해 흘린 정보라던지..? (퍽퍽)

전 뭐든 나오기만 하면 좋다는 입장이지만요 (아라키 쌤은 어떻게 나오든 신경 안 쓰실 것 같고)
by 밀피 | 2012/01/25 17:58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10)
시부야의 거리를 수놓는 DIO
*1월 14일까지 걸려있을 예정으로 기억하니 지금은 없을 듯

밤하늘에 군림하는 디오↓
JOJO 25TH.. 그러나 정작 니시오 이신의 죠죠 소설은
너무 담담하게 원작 스토리를 따라갈 뿐 신선할 게 없고 재미가 없다는
안타까운 풍문이 아마존 리뷰어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나는 아직 읽지 않았다)

이어지는 내용
by 밀피 | 2011/12/30 11:42 | 기타 잡담 | 트랙백 | 덧글(10)
영화 케이온!
누설 : 꼭 보는 것이 좋다.

이제껏 케이온을 봐왔으면서 이 작품을 단순 미소녀물로 치부할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TV판의 세계를 더 넓게 확장한다거나 TV보다 굉장한 것을 보여주려는 방향성이 아닌, 이제껏 체험한 세계에 추억들을 한계까지 꼭꼭 채워담고 집념과도 같은 애정과 정열로 소중하게 리본 달아 꼭꼭 묶어서 고교생 시절의 완성을 돕는 이번 극장판 영화를 보고 얻게 되는 결론은 역시 케이온!은 학원물과 애니메이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전설의 레전드라는 사실의 확신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함께 한 사람들에게 방과후 티타임은 잊혀질 수 없는 전설의 밴드! 그들을 안다면 화룡점정의 극장편을 절대 놓쳐선 안 될 일이고, 모른다면, 처음 보는 사람도 "이런 밴드다"라는 사실을 쉽게 이해하고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유명한 밴드를 어디 가서 찾지 않아도 우리에겐 HTT가 있었다는 추억에 잠길 수 있는 당신이 진정한 케이온 매니아! 남성 관객이 미소녀 보러 오는 애니인 줄 아는 여러분께.. 당신은 아직 진정한 케이온을 모른다. 떠나라 런던으로! 그런데 이 글 작품 내용에 대한 설명문이 아니네..

울고 웃기는 재미난 영화랍니다♡ ← 최소한의 설명

이어지는 내용
by 밀피 | 2011/12/07 10:42 | 영상 | 트랙백
죠죠리온 5회 & 6회 감상 / 니시오 이신의 죠죠 소설 / 마이조는?!
☆☆☆☆☆☆☆☆☆☆☆☆☆☆☆☆☆☆☆☆☆☆☆☆☆☆☆☆☆☆☆☆☆☆☆☆☆☆☆☆☆
죠죠리온 5회 (울점 11월호)☆☆☆☆☆☆☆☆☆☆☆☆☆☆☆☆☆☆☆☆☆☆☆☆☆☆☆☆
누구냐! 저 남자는..!! 7부의 그 남자를 닮았지만 좀 다르다.. 하지만 그 남자의 인상!! 이므로 거물일 것 같은데 누굴까요 (근데 이후로 전혀 얘기가 없네..) 한편 주인공의 모험은 "쏘우"를 방불케 하는 영역으로.. 이제 "소년지에선 불가능.."이라는 감상은 생략해야.. (매편 써야 함;)

죠죠리온 6회 (울점 12월호) 
옷은 예상대로지만 키라 요시카게의 정체가.. 다른 놈일 줄은 알았지만 키라가 이런 캐릭터라니!! 게다가 이런 결말이라니?! 더블 충격. 근데 키라 변태 같지만 쫌 많이 멋진 듯. 특히 모자 잡고 수그린 포즈 죠스타 일족 같지 않습니까.. 그리고 죠스케(가칭) 넌 정말 누구냐! 죠슈네 가족이 되어 야스호가 기르던 멍멍이 이름을 따서 "일단은 죠스케라 부르지만 정말 누군지는 모르는" 상황은 가속. 키라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퇴장. 불쌍해 죠스케는 비밀을 추적할 것인가?! 허나 죠슈 가족을 보면 다음 회부터 우당탕탕 괴짜가족 찍을 기세라 종잡을 수 없음.

이어지는 내용
by 밀피 | 2011/11/25 18:37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6)
죠죠리온 4회 감상 (10월호)
☆☆☆☆☆☆☆☆☆☆☆☆☆☆☆☆☆☆☆☆☆☆☆☆☆☆☆☆☆☆☆☆☆☆☆☆☆☆☆☆
그림체가 바뀌어 갈 듯한 낌새가 보이는군요.. 본 적 없는 표정도 있고..
8부형 그림체로 진화의 길을 걸을 것인가?! 작화 붕괴라고 하지 마시길
☆☆☆☆☆☆☆☆☆☆☆☆☆☆☆☆☆☆☆☆☆☆☆☆☆☆☆☆☆☆☆☆☆☆☆☆☆☆☆☆
내용 언급은 아예 안 할 생각이지만 너무 재밌당.. 스탠드 상관 없이
기묘한 상황 이야기가 이어지는 게 너무 재밌엉 과연 모리오쵸답다!
자세하지는 않게 스탠드 얘길 하자면 [응용 가능성이 무한한 능력!]

이건 이것대로 모리오쵸답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군요.
주인공은 [죠스케]일 것인가? 이번 회에 딱히 새로운 단서는 없지만
[세일러복이 주인공 취미가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느닷없이
전혀 안 어울리게 보이니 신기함. 표지를 몇 번을 장식했는데 설마?
[이렇게 된 이상 마구 갈아입는 주인공의 패션쇼가 보고 싶습니다]
by 밀피 | 2011/09/26 06:39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8)
뒷북이지만 울점 부록 메모지 (링크)

재밌으면서 실용성 있어 보이는 부록.. σ σ σ 그러고 보니 이번 달엔 17일에 이미 풀렸네요? 헌데 전 아직 못 받음 orz *바로 전 글은 일단 비공개 처리. 구체적인 정보를..!! 기다리시길!!

ps) 아 그림은 좋은데 너무 싼티 난다 과연 울점 부록.. 차라리 지난 번 마우스패드가 나음;
by 밀피 | 2011/09/22 19:16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4)
뭐가 이리 예쁘담
이건 세 권 사도 부족할 표지
by 밀피 | 2011/09/17 01:54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10)
그러고보니 로한 구찌는
참 크고 아름다웠는데 이건 또 언제 책이 될런지.. (화집 같은 거에 들어가나?)
내용은 별 거 없다지만 기묘한 재미는 루브르보다 강렬했던 기억.. 그런데 죠죠 포징이..
패션지 사이에 끼워넣고 보니까 꽤나 평범하게 보였어요 하긴 원래 패션지가 원조이니

운이 좋으면 신주쿠에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전시 마지막 날(10.6)이 될 것 같네요..
(이 허름한 차림으로 구찌 매장에 과연 갈 수 있을 것인가!? 선생님 제게 용기를..!!)
by 밀피 | 2011/09/13 11:38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0)
오늘 발견한 편의점
근처 살면 단골 할 텐데.. (장소 : S시 S구 세무서 길 건너)

덤 : 세무서 옆에는 이런 중기가.. 비켜! 나는 탱크로리콘이다!
by 밀피 | 2011/09/02 01:14 | 오덕인생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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