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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패키지? 라는 괴이한 물건 표(11월 24일)는 벌써 다 나갔지만 "파" 빠돌이로서 링크해놓습니다 (서는 재미없게 봤지만, 파는 내 인생의 바이블) 어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러브&팝"과 "녹차의 맛" 보면서 성공한 남자의 포스를 느꼈음 그남그녀도 다시 봐야 할 듯. 아아.. 안노 감독.. 오덕을 넘어 인생 찬가로 돌아온 남자.. 소년은 정말로 신화가 되었다. "파"의 정말 무서운 점은 일반인이고 에바를 본 적 없는 사람도 보고 운다는 점 (*체험담임) 영화잡지에서 소개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네요. 소년의 진심이 대중을 울리는 순간을 위해.. 버디영화라고 볼 수 있는데, 우에노 쥬리가 연기한 주인공 말고, 또 한 명의 주인공인 코바야시 누님(키무라 요시노가 연기함)이 상당히 괜찮은 느낌의 캐릭터. 마치 에어마스터에서 사키야마와 마키의 관계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 두 사람.. 사키야마를 좋아한다면 코바야시 누님도 맘에 들 듯♪ (요즘은 죠죠보다 시바타 요쿠사루 선생 작품에 다이브되는 제가 있습니다♥) 저저번 주까진 "곧 울점이 나온다!" 했었는데, 정작 나온 후부터는 울점이 나왔다는 사실 자체를 잊고 지냄 윰볼σ 그림이랑 디자인은 짱인데.. 평범한 소년만화틱한 스토리 전개가 지루.. 원피스도 아니고.. 변신 디자인은 귀중하지만 실패작으로 밖에 안 보임. 죠죠 [여기서 기관사 운운하는 건 흥을 깬다 싶었는데... 굉장한 능력이었군요...] [그나저나 이제는 유체가 신룡일 거라고 믿을 수 밖에 없는 지경까지 온 듯] 19권 11월 4일에 나온다고 합니다. Dio 특집호인데 죠니가 표지라니 이런 굴욕이 orz 게임적 리얼리즘으로 가득한 영상 덕에 즐거울 것 같지만 오.. 오.. 이럴 수가.. 너무나도 현실적인 내용 (보여주는 방식 때문만이 아니라, 담고 있는 내용 자체가) 덕분에 보는 내내 소름이 끼치는 이것은 영화에서만 가능한 마술인가.. 영화적인 착륙을 해줘서 마음이 가볍지만 보는 동안은 현실의 잔혹함에 이를 갈았습니다. 누군가의 정신과 육체가 흘리는 피를 "재미있다"며 소비하게 만드는 게 엔터테인먼트라도, 그것이 현실이라 해도 굴하지 않고 계속 이런 작품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다크나이트 이후로 저의 영화 감상사에 길이 남을 걸작을 만나고 왔네요. ps) 속편 얘기가 아니라 그저 기대됨. 지구인들은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마소년BT)
다음 호 울점 10주년 기념 특집호에 단편으로 윰볼 실림
![]() ..해줄까요?! 아님 그냥 팬 서비스?! 아무튼 타케이는 공사판을 포기하지 않은 듯.. JS에서 연재하는 "울티모"도 싸우는 거 보면 윰볼 판밖이인데 실험이었는가 아니면.. 다음 호가 기다려지네요. UJ 첫 등장 단편이라고 써있는 걸 보면.. 인기 있을 경우 연재작으로 부활할 가능성이..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없으면 안 됩니다.(..) ![]() 신짱 개그+액션 엣센스의 집대성같은 내용이라 보는 내내 표정이 흐뭇 흐뭇. 보기 전엔 많이 고민했는데, 보면 슬픔을 극복할 수 있는 작품임은 확실함. 오늘은 정말 good day. 굳때.. 소스가 뭔지 화질도 좋고 자막 폰트도 예쁘고, 여태껏 본 더빙 극장애니 중 젤 만족스러웠음. 작가가 작품을 세상에 낳고 나면, 그 작품은 작품의 생명이 다 할 때까지 계속 살아간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개봉해서 다행이야. 작가란 참 뜻 깊은 삶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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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거대로 화제작이..by 밀피 at 11/20 평일 프리미엄이야 둘째.. by 코끼리엘리사 at 11/20 시간도 없고 어차피 오덕.. by 밀피 at 11/19 아마 이번 프리미어 시사.. by スナヲ at 11/19 전 어제 예매 부탁한 친.. by 밀피 at 11/19 ㅎㅎㅎ 저도 프리미엄 .. by 요르다 at 11/19 딱 2주일 남았나. "이마~.. by 밀피 at 11/19 패배=만육천원에 쓸모 .. by 밀피 at 11/19 파 보고싶다. 12월 개봉... by 나코님 at 11/19 저는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by スナヲ at 11/19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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