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코모에서 내는 죠죠 스마트폰..

L-06D JOJO 옵티머스 뷰라고 함 (..) 안드로이드 써본 적 없는데 옵티머스 좋은가효;

PDF 클릭해서 읽어보니 배경화면 같은 게 들어있고 그러니까 화집을 내라고 화집을
카쿄인과 다비가 했었던 F-MEGA 어플이 들어있다는데 그냥 F-ZERO 하면 안 되는 건가
*그 외 대기화면캐릭터이기, 웨더리포트위젯, 트리슈계산기, 헤븐즈도어메모장 등
어플 퀄리티는 사진도 없고 미지수. (벽지나 어플을 따로 팔 의향이 있는지도 불투명)

아무튼 이 휴대폰은 15000대 한정. 이렇게 신작 그림으로 낚는 건
그만 좀 하고 화집 좀.. (저거 죠죠전 가면 볼 수 있는 그림일런지;)

ps) 실물 사진과 동영상이 있는 기사 (GIGAZINE) 이 모델 자체에는 별 관심이 안 가고
기사 윗쪽 동영상 보면 볼 수 있는 뒷면 죠린! 크악! 그리고 여기 죠타로 그림! 크악! (..)
by 밀피 | 2012/05/16 22:08 | SBR & Jojolion | 트랙백(1) | 덧글(4)
죠죠전 사이트..

죠죠전 in S시 모리오쵸

일단 색쉬~한 죠스케를 저장할 수 밖에요.. 웃흥
by 밀피 | 2012/05/08 01:41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3)
죠죠리온 3~5월호 감상 + 죠죠의 기묘한 명언집
죠죠리온 감상은 이야기 핵심은 적으면 안 될 듯. 일단 3~4월호의 전투(?)는 오랜만에 무진장 재밌었음 (특히 뜬금 없는 "이녀석 강하다" "쓰러뜨릴 수 있을까.."로 전투 분위기 조성하는 게 개인적 감동 포인트였다..) 물론 5월호의 신정보는 소스라치게 놀람. 6회 때 그 분을 닮았다고 생각은 했지만 설마 진짜.. 딴소리지만 면도기를 "굉장히 잘 알아. 이해하고 있다고"도 명언임. 개인적으로 7부는 재밌어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죠죠리온은 벌써 가속도가 붙은 느낌.. 참고로 2권은 3월호까지 연재분을 담았네요 (다만 4월호 건너뛰고 5월호 봐도 이해는 될 듯)
명언집은 일단 시험 삼아 4~8부만 구입하였습니다 (결국 앞 권도 샀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명장면에 색칠을 하거나 컬러 효과(?)를 줘서 시각적으로는 굉장히 즐거운 책임이 분명한데 딱히 독자적인 해설이 없고 그냥 상황 설명이 적혀있는 거라 "글"로서는 흥미로운 읽을 거리가 못 되고 그냥 명장면 모은 책.. 이라는 점에서 불만족.. 할 뻔 했으나 4~8부는 아라키 선생님의 "대사는 대부분 즉흥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セリフは、ほとんどが「天然」で生まれています)"라는 권말 해설이 실려있으며, 썩 길지 않은 내용이지만 대사에 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선생님의 작풍에 관해서 스스로 언급하시는 부분이 상당히 귀중한 정보도 있고 해서 개인적으로는 크게 만족함. 시간 날 때 전부 소개하고 싶지만 일단 몇 줄만 발췌해보자면...

자연히, 우연하게 만들어진 것이 죠죠의 대사들입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의식하지 않으면 만화를 그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저는 무엇을 의식하며 대사를 적고 있을까요? 그것은 리듬입니다. 독자는 일정한 템포로 만화를 읽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마 대부분의 만화가들이, 페이지를 넘겼을 때 먼저 눈에 들어오는 그림, 흡입력 있는 컷 분할 등, 독자의 읽는 템포를 염두에 두고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제가 주의하고 있는 점은, 그 템포를 대사가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스토리 상에서 의미가 있어야 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리듬을 타고 일체화된 대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테면 대사란, 갖가지 소리가 겹쳐서 연주되는 음악의 한 부분을 채우는, 하나의 악기와 같은 것입니다. 무엇보다 리듬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대사를 적는 경우는 굉장히 드뭅니다. "이번 스토리를 어떻게 그림으로 표현할까?"가 기본 전제이며, 이후 대사가 흘러나옵니다. 비유하자면 마치 하늘에서 신이 내려주는 것처럼.


자화자찬이지만 지난 달 모 번역가님을 만나뵜을 때 "죠죠는 페이지를 넘기는 리듬이 중요한 만화이고 죠죠의 독특한 대사는 그 리듬의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지론을 펼쳤는데, 그걸 그대로 "맞다"고 해주는 선생님 발언을 발견하게 되서 마음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으하하 역시 그랬군요. 죠죠를 정발할 땐 꼭 리듬 파워 집중력을 갖고 번역을!

아래는 명언집 4~8부 사진 몇 장 찍어서 올립니다 (조명 때문에 노란 사진이.. 8부 누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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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밀피 | 2012/04/22 04:07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11)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 지방신문에서 죠죠를 찬미

정보 출처 : @JOJO

저는 위 기사가 실린 신문들을 구해볼 길이 없습니다만, 위 사이트에서 전하는 바에 따르면..
7부는 너무 감동해서 컨디션이 나빠졌다느니, 이런 독특한 발상을 하는 인물이 정당한 평가를 받는 시대라면 나도 노력할 수 있을 것 같다느니.. 이건 뭐 요시모토 바나나님도 현역 죠죠러였다고 봐도 문제 없을 것 같군요 조만간 스탠드로서 등장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ps) 독특한 발상.. 부분은 마소년BT를 읽었을 때 감상이며 팬레터를 보냈었다는군요 (..)
by 밀피 | 2012/04/17 10:34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2)
아라키 히로히코 2012년 스케줄 (팬클럽 공지)

한국의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라키 히로히코 선생님의 2012년 스케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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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히로히코LOVE | 2012/04/01 02:40 | 트랙백 | 덧글(8)
아라키 히로히코 원화전 "죠죠전" 7월 센다이, 10월 도쿄

센다이 7월 하순, 도쿄 10월 하순 예정.
각자 독자적인 내용의 전시가 될 예정.

코믹 나탈리 기사 / 원화전 공식 사이트

죠죠리온 두달치가 밀린 나는 길게 할 말이 없을 뿐이고.. 일단
고향 부흥에 대한 강한 의지가 느껴진다..! 고 코멘트 해봅니다.

ps) 상관 없지만 SPUR 작년 10월호가 "잡지 대상"을 받은 모양σ
(편집장 코멘트가 비범.. 편집부에 죠죠러가 몇 명 있었던 걸까;)
by 밀피 | 2012/03/27 06:29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9)
오늘부터 세븐일레븐에서 판다는 죠죠 과자

http://www.araki-jojo.com/208/ ←이거 2개 이상 사면 달력 준다고.. (점포당 20개 한정)

산다면 토니오표 프리츠를 먹어보고 싶지만 (포장만 봐도 치유될 것 같다)
밑에 파킷츠 (쵸코바) 포장지가 묘하게 신경 쓰임

오른쪽 아래 유카코&코이치 스트로베리&쵸코 맛이 캐릭터랑 잘 어울린다 싶은데
얘들이 커플이니 왼쪽 죠타로 죠스케도 커플이라고 망상하는 BL러들 분명 있겠지

그런데 잘 보니 오쿠야스 있네요 음 오쿠야스 음..
사실 본편에선 오쿠야스랑 제일 뜨거웠거늘 (퍽퍽)

죄송합니다 과자를 사먹을 방도가 없어서 정신이..
일본 계신 분들 찾아보시길.. (없는 세븐도 있다고..)
by 밀피 | 2012/03/21 15:14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12)
아라키 쌤의 제5부 "황금의 바람" 후기

책 정리하다가 눈에 채이길래 간만에 끄적여봤습니다 → 5부 후기
죠죠 문고판 39권은 2005년에 제1쇄가 나왔는데 제가 갖고 있는 건
2006년 6월 13일에 나온 제5쇄네요. 우왕.. 저도 죠죠러 참 오래 했네요;
(3부 문고판은 2002년에 나온 책을 가지고 있는데 다시 놀라고; 이 때가 죠죠 입문)
옛날 겜잡지에 캡콤에서 낸 3부 게임 공략이 떴을 때는 "이게 뭘까" 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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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밀피 | 2012/03/18 08:15 | 기타 잡담 | 트랙백 | 덧글(5)
죠죠 명언집 표지는 죠죠 & 보스 집합 신작 일러스트
출처 아마존
이런 책에 이런 표지를 그려넣다니.. 진심 이 책을 교전으로 퍼뜨릴 속셈이란 말인가!

ps) 언젠가 이런 그림 다 들어간 화집이 나오겠죠?
(근거는 없지만 분명히 나오겠죠.. 나와야만 하죠..)
by 밀피 | 2012/03/14 22:46 | SBR & Jojolion | 트랙백 | 덧글(7)
"키시베 로한, 한국에 오다" -프랑스판 비교 리뷰-
제목은 좀 낚시지만(..) 내 방에 온 건 분명하니 난 리뷰를 하겠어! 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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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밀피 | 2012/03/13 03:09 | SBR & Jojolion | 트랙백 | 핑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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